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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일원 주택시장 꾸준한 회복세
워싱턴 일원에서 지난 5월 주택가격이 11.7% 상승, 경제학자들은 더디긴 해도 꾸준히 바닥세를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동산 기업 인텔리전스(Real Estate Business Intelligence)가 배포한 월간 주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35만7천250달러였던 중간 판매가격이 11.7% 올라 올해 거의 40만 달러로 인상됐다.
전문가에 따르면 훼어팩스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워싱턴 일원에 주택 재고량이 줄어들어 매수인과 매도인 모두에게 균형있는 시장을 제공해왔는데 평균 판매가가 7% 이상 올랐다.
또한 워싱턴 일원 주택재고는 지난 2005년5월부터 가장 낮았다. 지난 5월 매물은 1만510채로 지난해 동기보다 5천채가 줄어든 32.4% 감소했다.
모기지 이자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워싱턴 일원 주택시장은 매수인들이 주택 구매를 더 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매도인이 현재 가격대에 만족하는 분위기이다. 지난 달 평균 주택판매 기간은 4월에 비해 20% 감소한 56일이었으며 지난해 동기보다 17.6%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매도인은 판매가격에 만족하고 있으며 매수인들은 좋은 가격에 많은 매물을 구입할 수 있다는데 만족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주택가격 상승과 더불어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주택 시공업체들이 신축주택 공사가 늘어나 주택시장 회복이 빨라져 곧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경기 회복에 대한 전망은 전반적으로 불확실하기 때문에 매수인과 매도인이 주택을 팔거나 살 때 여전히 여러 상황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출처 - 미주 조선일보
위성턴 일원에 서 지난 5월 주택가격이 11.7% 상승, 경제학자들은 더디긴 해도 꾸준히 바닥세를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부동산 기업 인텔리전스가 배포한 월간 주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35만7천250달러였던 중간 판매가격이 11.7%올라 올해 거의 40만 달러로 인상됐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