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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이민 2순위도 곧 컷오프 된다

 

이르면 7월문호부터 컷오프 데이트 설정
미 국무부 공개 경고, 6월중 접수해야

한인들이 가장 많이 몰리고 있는 취업이민 2순위에서도 이르면 7월 영주권 문호부터 컷 오프 데이트가
설정될 것으로 미 국무부가 경고해 이민신청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에따라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 신청자들도 6월중에 영주권 신청서(I-485)의 접수를 서둘러야 할 것
으로 권고되고 있다.
기다림 고통을 안겨주고 있는 미국 영주권 취득의 길에서 이제는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까지 발목을
잡히고 있다.
특히 취업이민 2순위는 한인들이 근년들어 가장 많이 신청하고 있는 범주인데 수년간 오픈상태에서
금명간 컷오프 데이트가 새로 부과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미국비자를 통제하고 있는 미 국무부는 6월 비자 블러틴에서 취업 1순위와 취업 2순위에서 금명간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를 부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미 국무부는 영주권 쿼터를 요구하는 취업이민 신청자들이 쇄도하고 있어 한국 등 일반국가출신들의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에 대해서도 앞으로 수개월안에 컷오프 데이트를 설정하게 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의 2012회계연도가 9월에 끝나게 되기 때문에 7월이나 8월, 또는 9월 중에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미 인도와 중국 출신들은 취업 2순위 영주권 쿼터가 소진돼 6월 비자블러틴 부터 Unavailable(사용
불능)로 고지돼 영주권 신청서 접수와 승인이 전면 중단되기 시작했다.
취업이민 2순위는 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학사학위와 5년경력자들이 신청할 수 있는데 1년반 내지 2년
안에 그린카드를 취득하고 있어 6~7년 걸리는 3순위 보다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인들의 경우 근년들어 취업이민 2순위로 영주권을 받는 사람들이 한해 4500명 내지 5000명에 달해
3500명내지 4000명인 취업 3순위를 추월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가 부과되면 취업 1순위와 2순위에서도 3순위와 마찬가지로 설정되는 특정날짜
이전에 이민신청을 시작한 사람들만 영주권 신청서인 I-485를 접수할 수 있고 워크퍼밋 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는 취업 1순위와 2순위 신청자들은 첫단계인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만 승인받으면 취업
이민페티션(I-140)과 영주권신청서(I-485), 워크퍼밋카드(I-765), 사전여행허가서(I-131)를 아무때나
동시에 접수할 수 있다.
컷오프 데이트에 걸려 영주권 신청서를 접수하지 못하면 쳬류비자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 반면 취업해
돈을 벌수 없으며 자칫하면 자녀들이 21세를 넘겨 영주권을 부모와 함께 받지 못하는 에이지 아웃되는
등 갖가지 피해를 볼 수 있게 된다.

출처 - 코러스미디어

한인들이 가장 많이 몰리고 있는 취업이민 2순위에서도 이르면 7월 영주권 문호부터 컷 오프 데이트가 설정될 것으로 미 국무부가 경고해 이민신청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따라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 신청자들도 6월중에 영주권 신청서의 접수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