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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호주 내년 예산 1억 9600만 달러 흑자 … 4.75% 성장 전망
서호주는 2012/13년 총 수입 255억 달러, 총 지출 253억 달러, 1억 9600만 달러 흑자 예산을 편성했다. 수입은 기타 수입 30.98%, 세금 30.2%, 로얄티 19.22%, 부가가치세(GST) 10.98%, 상품서비스 판매 7.45%, 이자 수익 1.06% 등이었다.
지출은 보건 26.09%, 교육 24.11%, 기타 18.77%, 공공치안 11.46%, 주택과 커뮤니티 편의시설 7.11%, 교통과 정보통신 7.11%, 문화 레크리에이션 3.24%, 농업 2.09% 순이었다.
주 총생산(gross state product)은 2011/12년 6%, 2012/13년 4.75% 성장할 것으로 점쳐졌다. 실업률은 2011/12년과 2012/13년 연속 4.25%, 물가상승률은 2011/12년 2.50%, 2012/13년 3.50%로 예상됐다.
임금가격지수(Wage Price Index)는 2011/12년 4.25%에서 2012/13년 4.50%로 상승할 예정이다.
흑자 달성을 위해 약 18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삭감하거나 연기했으며 소기업을 위한 일회성 급여세(pay-roll tax) 감세 조치도 포함됐다.
서호주의 크리스티언 포터 재무부 장관은 순부채가 2014/15년 232억 달러로 정점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서호주 주정부는 광산붐에 힘입어 2032년까지 새로운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로 47억 달러를 모을 예정이다.
포터 재무부 장관은 2016년부터 시작하는 광산 로얄티를 재원으로 할 국부펀드 수익은 보수적으로 투자 운용될 것이며 2032년까지 정부가 손댈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호주 동아일보
서호주는 2012/2013년 총 수입 255억 달러, 총 지출 253억 달러, 1억 9600만 달러 흑자 예산을 편성했다고 합니다. 수입은 기타 수입 30.98%, 세금 30.2%, 로얄티 19.22%, 부가가치세(GST) 10.98%, 상품서비스 판매 7.45%, 이자 수익 1.06% 등이었다고 합니다.주 총생산은 2011/12년 6%, 2012/13년 3.50%로 예상됐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