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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인 셋 중 하나, ‘은퇴자금 충분하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편안한 노후?”

마음 탁 놓고 은퇴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캐나다인은 얼마나 될까? 로열은행(RBC)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그 답을 엿볼 수 있다.
RBC에 따르면 은퇴자금이 넉넉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캐나다인은 전체 응답자 중 36%를 차지했다. 이와는 달리 37%는 준비된 ‘총탄’이 별로 없어 벌써부터 걱정하는 모습이다. 조사 대상 중 26%는 전통적인 은퇴 시기 이후에도 생계 해결 등을 위해 일을 놓지 않을 계획이다.
이웃 국가 미국의 사정도 캐나다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안락한 노후에 대해 자신감을 보이는 미국인은 26%에 불과했다. 42%는 은퇴자금이 넉넉하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으며, 정년이 지나도 계속해서 일하겠다는 응답자는 29%였다.
은퇴 후 재정 안정성, 즉 윤택한 노년을 위해서는 누구의 노력이 가장 필요할까? 이 질문에 대해 캐나다인 상당수(59%)는 개인 자신이라고 답했다. 정부(19%), 고용주(10%), 가족(8%)이 그 뒤를 이었다.
RBC는 “소액이라도 사설연금(RRSP)이나 비과세저축계좌(TFSA)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태도가 편안한 노후를 위한 밑거름”이라고 조언한다.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마음 탁 놓고 은퇴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캐나다인은 얼마나 될까? 로열은행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그 답을 엿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은퇴자금이 넉넉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캐나다인은 전체 응답자 중 36%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소액이라도 사설연금이나 비과세저축계좌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태도가 편안한 노후를 위한 밑거름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