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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수수료 '비이민 올리고 이민 내린다'

4월 13일부터 비이민비자 20~40달러 인상
이민비자 수수료 100~300달러 인하

*미 비자수수료 조정내용(미 국무부 4월 13일부터)

 이민비자현행 4월 13일부터 증감 
 방문(B1/B2), 유학(F, M), 연수(J), 언론인(I)$140$160 +$20
 취업(H), 주재원(L), 특기자(0), 예체능(P), 공연(Q), 종교(R)$150$190+$40
투자(E) $390$270-$120
 약혼자(K)$350$240-$110

 이민비자현행4월 13일부터 증감 
 가족이민비자$330$230-$100
 취업이민비자$720$405-$315
 종교 등 기타이민$305$220-$85

미국의 비자신청 수수료가 4월 13일부터 비이민 비자의 경우 20~40달러 오르는 반면 이민비자는 100~300
달러나 인하된다. 미국내에서 신청하는 비자와 이민 페티션, 영주권 신청 등의 수수료는 아직 변동이 없다.
한국등 해외에서 미국비자를 신청할 때 내야 하는 비자신청 수수료가 4월 13일부터 조정된다고 미 국무부
가 29일 발표했다.
이번 조정에선 비이민비자의 수수료가 20~40달러 오르는 반면 이민비자는 100~300달러나 인하 된다.
비이민비자의 경우 페티션(청원서)이 요구되지 않는 관광,상용인 B1/B2 비자, 유학 F, M 비자, 교환 연수
J , 언론인 I비자의 신청수수료는 4월 13일부터 현재 보다 20달러 많은 160달러로 오른다.
페티션을 요구받고 있는 취업비자 수수료는 40달러씩 인상된다.
페티션을 필요로 하는 비이민 비자는 취업비자 H, 주재원 L, 특기자O, 예체능P, 문화공연Q, 종교 R비자
등으로 4월 13일부터는 190달러를 내야 한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에 먼저 제출해야 하는 취업비자 페티션 I-129 신청 수수료는 325달러로  아직
변동이 없다.
이와는 달리 일부 비이민 비자와 이민비자 수수료는 인하된다.
비이민비자에서 수수료가 인하되는 비자로는 투자비자인 E 비자의 경우 현재 보다 120달러 내린 270달러
가 되며 미시민권자의 약혼자 비자인 K 비자 수수료도 110달러 인하된 240달러로 내려간다.
한국 등 해외에서 영주권을 승인받고 미국에 올때 받아야 하는 이민비자의 경우 취업영주권 이민 비자는
현재 720달러에서 405달러로 315달러나 대폭 인하된다.
시민권자 직계와 가족초청 이민으로 이민비자를 받으려면 현재보다 100달러 저렴한 230달러를 내면 된다.
종교이민을 포함한 다른 이민비자 수수료는 현재보다 85달러 내린 220달러로 인하된다.
미 국무부는 "여러 가지 이유로 현재 수수료는 비자발급절차에 들어가는 실질적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어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출처 - 코러스미디어 미주


불법이민자들 가운데 미국시민권자의 직계가족에 대해서는 재입국 금지를 면제해주어 가족 이별없이 영주권을 취득하도록 구제해주는 방안을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시행할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비이민 비자는 20~40달러 오르며 이민비자는 100~300달러나 인하된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현재 수수료는 비자발급절차에 들어가는 실질적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어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