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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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모임에 두 번 나갔었는데 이렇게 글로 인사드리기는 첨이네요.

nb의 무슨이유인지 그동안 인터뷰통보 기다리다 목빠지는줄 알았네요.

6월말부터 7월 중순 통보올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아무죄없는 한차장님한데

매일같이 전화해서 nb에 메일보냈는지 답변은 왔는지 전화통화는 했는지,

아마도 인터뷰통보 안왔으면 대양전화에 불났을 거예요.

제가 그렇게 전화를 해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는 한차장님의 인내력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같았으면 전화 그만하고 좀 기다리세요라고 했을텐데 얼굴만큼이나 맘도 이쁘신 울한차장님.

저희가 마지막에는 다른주로 넣겠다고 했을때 두 달만더기다려 보자고 그 안에 꼭 통보 올거라고

몇일동안 신랑과 저한테 번갈아가며 설명해주고 설득시켜주신 윤부장님,한차장님 저 때문에 스트레스 많으셨죠?

그동안 제가 넘 힘들게 해드린것같아 죄송하네요.이젠 전화 살짤씩만 할께요.

글구 울사장님 역시 쪽집게사장님이십니다.

다른분들 얘기 들어보면 인터뷰 연습에서 한80%로 나온다고 하던데 저희는 사장님과 연습한데서정말 100%가 나왔네요.

영어를 잘하질못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담당 이민관이 천천히 또박또박말해주고 굉장히 친절했다고 하네요.

제 남편은 가이드분과 둘이서만 돌았는데 형식적이지않고 제 남편한테 맞는 스케줄로 알차게 답사를 했답니다.

항공은 대한항공이용했는데 돈은 좀들어도 낮에 도착이여서 시차적응하는데는 더좋은것 같아요.

제남편 돌아와서 첫말이 정말 가이드와 민박집 선택 넘 잘했다고 잘 먹고 좋은 정보 많이 듣고 보고 했다고 정말 최고의

답사였다하네요. 앞으로 답사 가실분들도 영어연습 마니마니하구 알차게 다녀오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대양식구분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앞으로의 진행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