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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덤비면 됩니다.
저는 재무 담당 매니저로 전문 인력 이민에 합격한 3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20대 중반에 대학 졸업 후 10 여 년을 한 직장에서 근무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져 들고 있을 때쯤 이민이란 걸 계속 생각해 오다가 드디어 남편과 꼬맹이의 허락을 얻어냈고, 긴 시간을 생각해 온만큼 이것 저것 잴 것 없이 곧 바로 이민준비에 전념 한 결과 3개월 뒤 토론토의 오타와로 이주예정입니다. 간략하게 나마 저의 이민준비 과정을 소개하여 드리면, 우선 ㈜이민법인 대양의 김훈 차장님을 비롯한 대양 식구들의 조언에 따라서 착실히 준비를 하였습니다. 우선 대양과 에이전트 계약을 맺기 전에 김훈 차장님의 말씀대로 3개월 가량을 죽자 살자 IELTS학원에 다니면서 영어에 전념 하였습니다. 다행히도 남편이 대학원 졸업자이고 친척분께서 캐나다에 살고 계셔서 남들 보다 영어 점수를 조금 덜 받아도 되는 상황이었기는 합니다만, 퇴근 후 회식자리도 멀리하면서 학원을 다녔고 지하철 안에서도 MP3가 닳도록 영어공부에 매진했습니다. 필요서류 준비도 어차피 이민을 가게 되면 소멸될 연차를 2-3일 붙여 써서 하루 종일 서류만 떼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 까다롭다는 직무 내역서 역시 일요일 날 남편과 아이를 롯데월드로 쫓아 보내고 조용한 환경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일사천리로 완성하여 보냈더니 단 한번만 수정을 요청 받고 통과 되었습니다. 그렇게 몰아서 서류 준비를 하니 신경도 덜 쓰이고 직장 일에도 별 여파가 미치지 않아서 인지 저는 서류 준비가 그다지 어렵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죽기 살기로 준비할 때는 몰랐지만 막상 안정된 직장을 포기하고 랜딩이 코앞이다 보니 많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나중에 좋은 환경에서 커갈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긴 합니다. 어쨌든 여러분들께서도 꼭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이민법인 대양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2010년 1월 전문인력 이민 합격자 정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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