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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원 발령을 받고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 회사와 ...

미국 주재원 발령을 받고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 회사와 연계된 이민법인 대양을 소개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정유주 변호사님과 성언형 책임님 덕분에 미국 E-2 비자를 승인 받았고, 이번주에 비자를 수령할 예정입니다.(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비자 인터뷰 날짜는 10/21이었고, 사전 교육은 10/2에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신청을 위한 서류는 대양에서 매우 상세하게 안내해주시기 때문에 걱정은 없었습니다.
사전 교육에서는 예약확인서, DS-160, 인터뷰 당일 안내와 예상 질문을 통한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정말로 세세하게 준비해주셔서 질문만 보고 들어가도 충분할 것 같았습니다.(실제로 예상 질문에 적힌 답변으로 대답했습니다.)

인터뷰는 10/21 09:00 예약이었지만 대사관에는 7:45분 쯤 도착하였습니다. 다른 후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대기 줄을 서있을것이라고 했지만, 이미 대기 줄은 대사관 안으로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입구에서 전자기기(휴대폰, 에어팟)을 제출하고, X-ray 통과 후 2층으로 이동했습니다.

2층으로 이동 후, 바로 오른쪽 줄로 이동해서 여권에 바코드를 붙이고, 한국인 직원이 사전 점검을 해줍니다.
사전점검 창구는 총 3개였고, 비자 사진, 혼인관계증명서, DS-160을 제출했습니다.(전부 돌려 받음)
이후 지문을 찍고 E 비자 줄에 앉아서 대기했습니다.
E-2비자 대기 줄은 벽을 따라 있기 때문에 의자에 앉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E 비자 창구가 하나이기 때문에, 다른 비자들보다 상대적으로 2~3배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의자에서 기다릴 수 있게 한거 아닌가 싶네요.)

처음에 E 비자 인터뷰 창구는 한곳이었으며, 여성분이었습니다.(여성 백인, 인상착의는 확인하지 못함)
매우 깐깐하신 분인지, 한팀에 최소 5분, 최대 30분씩 걸렸습니다.

이로 인해 E비자 줄이 병목이 생겼고, 일반 창구를 E비자 인터뷰 창구로 추가 오픈해줬고, 거기서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인터뷰를 봐준 사람은 남성 백인이었고, 키카 크고, 깔끔한 인상이었습니다.
한국말은 아예 못하는지, 영어를 못하면 무조건 통역을 불러서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했으며, 예상 질문안에 포함된 질문들이었고, 답변 후 비자 승인 받았습니다.(5분 이내 소요)

이민법인 대양 덕분에 E-2비자를 무사히 승인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미국 이민비자 성공사례 외에 비자별 자격요건이 궁금하시다면 미국 이민비자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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