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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 파이팅 입니다.
<영어 때문에 한풀이했던 나의 뉴브런즈윅 이민스토리> 저는 2007년 중반 뉴브런즈윅 이민 신청해서 2009년 초에 영주권 받은 이00입니다. 임시랜딩만 하고 아직 캐나다 들어가기 전인데 우여곡절 많았지만 여러모로 끝까지 잘 도와주셨던 몇몇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자 합니다. 이민하면서 겪은 우여곡절은 다른 게 아니고, 부끄럽지만 저희 낮은 영어 실력 때문이었죠. 와이프랑 애들 때문에 캐나다 이민을 결정했는데, 막상 시작해놓고 보니 뉴브런즈윅 이민하면서 인터뷰 준비하는 게 여간 까다롭지 않았습니다. 제가 워낙 실력이 없다 보니 직장 다니면서 시간 내서 영어공부를 한다는 게 참 어렵고 힘들더군요. 제가 원체 영어와도 안 친했는데, 이민한다고 나이 먹어서 다시 책을 들여다보고 인터뷰 질문지를 외우고 단어를 외우고 하려니 인정하기 부끄럽지만 참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습니다. 3달 넘게 말 그대로 매주 토요일마다 저 때문에 따로 시간내서 영어 하드 트레이닝을 시켜주신 김지선 사장님께도 죄송할 정도였죠. 근데 제가 좀 낯가림이 있어서 그렇게 열심히 했지만 인터뷰에서 바로 통과 못했습니다. 2차 인터뷰요청을 받았는데 저로서는 창피한 충격이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영어가 너무 안 되면 현지 뉴브런즈윅 영어코스를 무조건 밟으라는 요청이 올 수 있다고 들어서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고 그냥 2차 인터뷰 하라는 요청이어서 천만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 영어실력을 워낙 알았었기 때문에 크게 좌절하지 않았고, 다시 용기를 내자 결심했습니다. 그때 역시 또 한결같이 제 영어실력 향상에 저보다 더 열심으로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지금 제가 이렇게 비자를 받고 캐나다 영주권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2차 인터뷰 다시 통과해서 주정부 합격할 때까지 서류심사 받고 보완하고 시간이 남들보다 더 걸리길래, 이러다 안 되나 싶은 마음에 많이 걱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막판에 신체검사에서 와이프 때문에 재검이 걸려서 또 시간이 지체되었는데, 참 그때마다 노심초사하던 저희 가족들을 따스하게 친절하게 한결같이 열성적으로 도와주시고 조언을 주신 우리 김지선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처형도 지금 캐나다 영주권 수속 시작했는데 앞으로 잘 좀 부탁 드립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잘 도와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하하하. 사업체 번성하시고 업계 최고의 회사를 말씀대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올해엔 뉴브런즈윅 들어가려고 하는데, 집 마련하면 꼭 놀러와 주십시오.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생기실 거라 믿겠습니다. 대양 파이팅입니다! 이00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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