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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유학생 등 일부 비자발급 업무 재개 – 7월 20일부 시행
주한 미국 대사관이 7/16일 홈페이지를 통해 20일부터 유학생 등 일부 비자발급 업무를 재개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에 재개되는 비자는 유학비자 (F-1), 직업훈련비자 (M-1), 그리고 교환프로그램 비자 (J-1) 에 국한됩니다.
가을부터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어 많은 유학생들이 비자신청을 희망하고 있기에 이에 대한 응답이 아닌가 생각되나, 다른 비이민비자는 아직까지 업무를 재개할 계획은 없어 보이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그 이유는 연말까지 이민비자 발급제한에 따른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보조를 맞춰야 하기 때문일 것으로 조심스럽게 추측하여 봅니다.
추가 소식 나오면 업데이트 하여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 정만석 미국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