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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취업이민 큰 진전 예상(3순위, 전문, 비숙련) - 미 국무부 비자통제국장 '찰스 오펜하임'
미국 취업이민 3순위의 우선일자가 향후 큰 폭으로 진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국무부 비자
통제국장인 찰스 오펜하임의 말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앞으로 몇 달 동안
1년 가량 진전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3년의 대기기간에서 1년 더 진전할 경우, 대기기간이 2년 가까이 줄어들어 지금보다
더욱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점들로 향후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증가 추세는 결국 대기기간의 연장으로 오히려 늦어질
위험도 있으니, 지금이 최적의 신청 시기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취업이민 3순위는 학사학위 전문직 또는 비 숙련직을 포함하며, 저희 이민법인대양에서는
정확한 분석을 통해 가장 최적의 사업체의 취업만을 추천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저희 이민법인대양으로 연락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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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KoreaDaily 중앙일보의 기사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취업이민 3순위(학사학위 전문직 또는 2년 경력 이상 비전문직) 우선일자가 향후 수 개월 동안 큰 폭으로 진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찰스 오펜하임 국무부 비자통제국장은 최근 이민전문 변호사들과의 면담에서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앞으로 몇 달 동안 1년 가량 진전한 후에 내년 상반기 중 조정 국면을 거칠 것으로 예상했다. 취업 2순위(석사학위 소지자나 5년 경력 이상 학사학위 소지자)는 수요가 계속 늘고 있지만 인도·중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영주권 문호는 2013~2014회계연도에도 오픈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회계연도 막판에는 수요가 급증할 경우 단기적으로 우선일자를 일시 도입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또 취업 1순위(대기업 간부 등)와 취업 5순위(투자이민)에 대한 수요도 최근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1·5순위에서 다른 순위로 이전될 미사용 비자 쿼터도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