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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부, 고용주들 위해 웹사이트 개선
영주권자 및 임시 외국인 노동자 고용위한 정보 제공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은 앞으로 고용주들이 시민권 및 영주권(Citizenship and Immigration Canada)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더 많이 얻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영주권자 및 임시 외국인 노동자들을 고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7일 케니 장관은 경제성장과 일자리창출이 캐나다 정부에게 가장 최우선순위라고 말하면서 “노동자 부족현상이 캐나다 내 여러 지역에서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고용주들이 만약 캐나다 국민 내에서 적합한 노동자를 구하지 못할 경우, 임시 외국인 노동자나 영주권자를 고용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CIC웹사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라고 말했다.
고용주들은 앞으로 임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거나 외국에서 일하는 노동자를 캐나다로 이주시켜 고용 또는 캐나다 내에서 유학하는 유학생들을 고용하는 등의 필요한 절차를 CIC웹사이트에서 배울 수 있다.
이민부는 웹사이트 개선뿐만 아니라 고용주들과 직접적인 공개상담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케니 장관은 “고용주들과의 협력관계를 증진시켜 경제적 이민프로그램이 캐나다 경제에서 필요한 수요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선된 웹사이트 주소는 http://www.cic.gc.ca/english/hire/ 이며 영주권자 및 임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여기서 얻을 수 있다.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이 취업이민 활성화를 위해 고용주들이 시민권 및 영주권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쉽고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할 것이며, 이로 인해 노동자를 고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캐나다 내에서 노동자 부족현상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이민부의 정책으로 인해 캐나다의 취업이민 문호가 더욱 개방 될 것으로 예상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