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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 3순위 영주권 대기자 1년새 2만명 감소

 

올 1월 현재 2만 9천명 대기
2006년도 접수자 본격 그린카드 차례

*취업 3순위 사전판정 영주권 대기자 현황(미 이민서비스국)

접수연도

11 1월 현재

12 1월 현재

1년새 증감

취업3순위 합계

47,627

29,388

-18,239

2003년 이전

2000

1200

-800

2004

1,183

1,067

-116

2005

16,523

1,536

-14,987

2006

18,897

17,708

-1,189

2007(1~8)

8,149

7,854

-295

사전판정까지 받고 그린카드를 기다리고 있는 취업 3순위 영주권대기자들이 1년새 1만 8000명 감소해 
올 1월 현재 3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도 접수자들이 지난해 대부분 영주권을 받은데 이어 올해에는 2006년도 접수자들이 본격 차례를 
맞고 있다.
미국 취업이민에서는 2007년 여름 벌어졌던 이른바 영주권 대란때 한꺼번에 몰렸던 신청자들에 대해 
사전판정(Pre-adjudicate)까지 해놓고 비자블러틴에서 영주권 문호가 열리는대로 그린카드를 발급
하고  있다.
사전판정을 받고 그린카드만을 기다리고 취업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 가운데 한국 등 일반국가 출신
들은 올 1월 12일 현재 2만 9388명인 것으로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 4만 7627명에 비해 1년새 1만 8239명 줄어든 것이다.
역시 지난한해에는 2005년에 취업이민을 접수한 신청자들이 대다수 그린카드를 받은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취업 3순위 접수자들은 지난해 1월 1만 6500여명에서 올 1월 현재는 1500여명으로  1년새 1만 
5000여명이 감소했다.
현재 영주권을 받을 차례가 된 2006년 취업 3순위 접수자들은 지난해 1월 1만 8900명에서 올 1월에는 
1만 7700명으로 1200명 줄어 들었다.
2월 비자 블러틴에서 취업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2006년 2월 22일로 설정돼 있고 통상적으로 한달에 
3주씩 진전되고 있다.
영주권 대란때인 2007년 1월에서 8월까지 접수해 사전판정을 받고 그린카드를 기다리고 있는 취업 
3순위 대기자들은 지난해 1월 8150명에서 올 1월 현재는 7850명으로 1년새 300명 감소 했다.
이들은 영주권 차례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기각 또는 철회된 대기자들인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추세로 볼때 앞으로 취업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은 한달에 1500명씩 그린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럴 경우 비자블러틴의 컷오프 데이트,즉 영주권 문호도 한달에 평균 3주씩 진전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취업이민 3순위 대기자가  올해 1월 기준 2만 9천여명이 대기중인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주춤하던 모습을 보이던 취업이민 컷오프 데이트가 통상적으로 한달에 3주가량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되시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