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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사도우미 영주권 받기 쉬워진다

 가사도우미 영주권 받기 쉬워진다

 

가사도우미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일자리로 떠올랐다.
캐나다 이민국이 유모나 도우미들이 보다 쉽게 취업 비자를 받을 수 있게 했기 때문이다.

이민국의 특별 조치에 따르면 캐나다 내에서 필요 인력을 구하기 어려울 경우 사람들이
해외에서 가사도우미를 구할 수 있게 했다.
이들은 3,900시간 이상 이나 2년 동안 일을 하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영주권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일을 구할 수는 없다.

제이슨 케니 이민국 장관은 이번 조치로 인해 약 18개월 정도 취업 비자 일정이 단축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케니 장관은 "2년 연수를 채운 많은 도우미들이 있다고 안다.
그들은 영주권이 나오기 전에는 현재 일하고 있는 집에 계속 머물러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만4천명의 외국인 가사 도우미들이 영주권을 취득했다.

출처 - 캐나다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