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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주별 정착지원금 증액"
"주별 정착지원금 증액"
연방이민장관
(오타와)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2012-13회계연도에 주정부별(퀘벡 제외) 이민자정착지원금을
대폭 늘렸다고 25일 전했다.
케니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보수당이 집권한 지난 2005-06년부터 지금까지 이같은 지원금을 약
3배로 늘렸다"고 주장하며 "보다 공정한 지원금 분배를 추진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온타리오에 정착한 이민자가 2005년 64%에서 지난해 52%로 감소하는 등 오늘날 보다 많은
이민자들이 서부와 대서양연안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부는 신규이민자 1인당 정착지원금을 2005년 946달러에서 2,816달러로, 퀘벡을 제외한 모든 주와
준주에 대한 지원금을 2005년의 1억8,470만 달러에서 다음 회계연도에 5억7,680만 달러로 올린다고
밝혔다.
출처 - 캐나다 한국일보
신규 이민을 가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다음 회계연도 부터 각 주별로 신규이민자에 대한 정착
지원금을 이 전의 금액보다 더 늘린다는 말인데 작년 이맘때 쯤 이민자들이 몰리는 주에 대해 정착
지원금을 삭제 했을 때 많은 분들이 내년에 또 삭감될까 걱정하셨는데 다행이네요.
그리고 각 주에도 재정적으로 여유가 생길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