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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운전면허증 오리건주도 인정

 한국 운전면허증 오리건주도 인정
 
캘리포니아와 인접한 오리건주에서 한국과 운전면호 상호인정 양해각서(MOU) 체결을 앞두고 있어
한국 운전면허증을 인정하는 주가 7개로 확대된다.

24일 시애틀 총영사관(총영사송영완)에 따르면 다음달 초 오리건 주정부와 운전면허 상호인정에
관한 약정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지난 5월부터 오리건 주정부측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을 위한 교섭을 시도했으며 다음달
양국이 양해각서에 서명할 경우 한국 운전면허 소지자는 오리건주에서 운전면허 시험이 면제된다.

한국 정부가 오리건 주정부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양해각서를 체결할 경우 미국의 공식 운전면허증을
받을 수 있는 주는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워싱턴, 매사추세츠, 텍사스, 플로리다주에 이어 7개 주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한인과 방문자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재정난을 이유로 운전면허 상호인정 체결에
난항을 겪고 있지만 뉴멕시코를 포함한 애리조나, 네바다주에서는 한국 운전면허 상호인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미주 한국일보

합법적으로 체류하는 18세 이상의 한국 국적의 운전면허증 소시자들은 별 다른 도로주행시험 없이도
취득이 가능하며, 소정의 수수료만 지불하면 된다고 합니다.

중요한점은 운전면허 인정은 합법적인 영주권 취득이나 체류자 신분에게만 해당되므로,
이민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합법적인 이민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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