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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3천개 사용, 실제쿼터서 1900개 남아
이르면 내주초 11월 21일 소진 예고
*H-1B 비자 접수현황(미 이민서비스국)
구분 | 연간쿼터 | 11월 14일 현재 | 남은 쿼터 | 비고 |
학사용 | 6만 5000개 | 5만 6300개 | 8700개 | 실제쿼터 5만 8200에선
1900개 남아 |
미국석사용 | 2만개 | 2만개 | 0 | 학사용 잠식 |
H-1B 전문직 취업비자의 접수가 이르면 내주초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주에 3000개씩 사용되면서 실제 연간쿼터에서 1900개만 남아 빠르면 내주 월요일인 11월 21일 마감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H-1B 전문직 취업비자의 2012회계연도분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마감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발표한 2012회계연도 H-1B 비자 신청서 접수현황에 따르면 11월 14일 현재
학사용은 5만 6300개가 사용됐다.
보름만에 7100개, 1주일에 3000개 이상씩 사용된 것이다.
미국석사용은 이미 10월 21일자에서 2만개 쿼터에 도달해 학사용을 잠식하고 있다.
현재도 미국석사들은 계속 비자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으나 학사용 쿼터를 잠식하고 있어 전체 쿼터가
그만큼 일찍 소진되고 있다.
이로서 학사용은 11월 14일 현재 연간 쿼터 6만 5000개에서 8700개를 남겨 두고 있다.
특히 칠레와 싱가포르에게 떼어주는 6800개를 제외한 실제 쿼터 5만 8200개에서는 단 1900개만을 남겨
두고 있다.
이때문에 2012년도 모든 H-1B 비자의 연간 쿼터는 내주 월요일인 11월 21일 완전 소진돼 접수가 마감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민국이 10~15% 정도의 잠재적 기각을 감안해 실제 남은 쿼터 보다는 약간 많게 접수를 허용하더라도
내주에는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1B 비자 접수가 내주에 마감되면 전년도 1월 26일보다 2달이상 빨라지는 것이다.
2012회계년도 접수가 마감되면 H-1B 비자를 이용하려할 경우 2013 회계연도의 사전접수가 시작되는 내년
4월 1일까지 몇달을 기다려야 한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H-1B 취업비자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내주초쯤 마감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석사용은 이미 마감 되어, 석사 신분자들이 학사용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어, 전체 쿼터가 그만큼 일찍 소진이 디고 있습니다. H-1B의 경우는 고용주를 구하기 어려우며, 빠르게 소진되나 제한된 숫자의 쿼터로 인해 접수 또한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와 다르게 EB-3 비숙련공 취업이민의 경우에는 오랜 대기기간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자격 제한이 없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년만 꾸준하게 일하면 그 후에는 영주권을 취득 하고 본인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장점이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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