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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초급유치원생 시력검사·안경 ‘무료’
온타리오자유당정부는 오는 2015년까지 모든 초급유치원(junior kindergarten) 학생들에게 무료 시력검사를 기회를 제공한다. 시력검사에서 안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어린이들에겐 ‘존슨앤드존슨비전케어’ 등 정부와 제휴한 3개 회사들이 무료로 안경을 맞춰준다. 이같은 비용은 온주의료보험(OHIP)이 커버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일단 14곳의 교육청에서 시작된다. 관련통계에 따르면 5세 전에 시력검사를 받는 온주 어린이는 20%에 불과하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캐나다 한국일보(http://www.koreatimes.net/100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