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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BC주 최고 장수촌

BC주 평균여명 81.7세…리치몬드 85.3세

BC주내 각 보건청별로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출생자의 평균여명을 조사한 결과 밴쿠버해안보건청 산하 리치몬드 지역이 85.3세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BC주 평균은 81.7세다.


평균여명은 5년 단위로 현재 지역 주민의 사망률과 사망 연령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BC주 통계청 보고서는 “평균 여명은 지역 거주자의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로 자주 활용된다”며 “밴쿠버해안보건청 평균여명이 83.3세로 BC주내에서 가장 길고 노던보건청이 78.8세로 가장 짧다”고 적었다...

 

*기사전문 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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