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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지출, 메릴랜드 10위.버지니아 18위

워싱턴 일원에서 DC와 메릴랜드가 학생 1인당 지출비용이 전국에서 상위권을 점유하고 있지만 SAT 성적은 전국 평균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버지니아는 학생 1인당 지출비용이 전국 평균 수준에 머물렀지만 SAT 평균 성적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 센서스국이 발표한 2008학년도와 2009학년도 각 주별 학생 1인당 교육비 지출 순위에서 DC는 16,408달러를 지출하여 뉴욕(18,126달러)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해, 전국 평균인 10,499달러를 훨씬 웃돌았다.

메릴랜드와 버지니아의 경우 각각 10위와 18위를 차지했으며, 학생 1인당 교육비 지출액은 각각 13,449달러, 10,930달러로 집계됐다. 이들 지역은 에디케이션 위크 등 저명한 교육관련 기관들이 각 주별 학업성취도 등을 평가한 결과에서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

 

*기사내용 전체보기: 조선일보 USA http://chosunilbousa.com/ninfo.cfm?id=17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