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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실업률 낮아지고 일자리 질도 개선

지난 3월 전국실업률이 전달의 7.8%에서 7.7%로 떨어졌으며 고용의 질도 개선됐다고 연방통계청이 8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지난해 9월부터 매달 꾸준히 늘어났던 일자리 수가 6개월 만에 처음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대부분 파트타임이었고, 풀타임은 오히려 늘어났다고 밝혔다. 통계청 보고서는 또 “국내경제가 꾸준히 회복됨에 따라 그동안 상대적으로 질이 떨어지는(lesser-quality) 일자리를 갖고 있던 사람들이 속속 보다 나은 직장으로 옮기고 있음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기사내용 전체 보기: 캐나다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net/9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