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밴쿠버 거리에서 한국 퓨전 음식 맛본다
시청, 노점 음식점 19곳 추가 지정해 발표
밴쿠버 시청은 새로운 노점 음식점이 들어설 19곳을 선정하고 개업 희망자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하여 4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했다.이번 추가되는 19곳의 노점상에는 한국 퓨전 음식(West Side of 500 Dunsmuir St.)을 비롯해 일본 다코야키(South Side of 800 W Pender St.), 베트남 스타일 샌드위치(NW corner of Howe and Robson St.) 등 아시아계 음식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도 그리스, 멕시코 등 다양한 음식도 선보일 계획이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7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