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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평균주급 연 4.2% 상승
캐나다 평균주급 상승률이 경기회복을 보여주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올해 1월 기준 근로자 평균 주급이 870달러33센트로 1년 전보다 4.2% 상승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지난해 평균 주급의 연간상승률은 2.2%였다.
BC주를 포함해 앨버타주, 뉴펀들랜드주, PEI주의 주급 상승률은 전국평균보다 높다. BC주 평균주급은 833달러23센트로 전년도 평균 796달러76센트보다 4.6% 올랐다. 앨버타주는 평균 1014달러9센트로 지난해 대비 5.7%올랐다. 평균주급이 가장 높은 지역은 노스웨스트 준주(1145달러43센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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