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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1달러=캐나다화 97.47센트
국경에 주말마다 加차량 장사진
미화환율 내림세가 심상찮다. 자원통화(commodity currency)인 캐나다 달러 가치가 올랐기 때문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공시한 장마감 환율은 29일 미화 1달러당 캐나다화 97.47센트다. 지난 주말 25일 98.17센트에서 더 내렸다. 캐나다화를 기준으로 하면 루니(1달러)에 미화 1달러2.6센트다.
환전수수료를 고려하더라도 캐나다화가 미화와 거의 1대1에 이르자 캐나다-미국 국경에 주말마다 차량 장사진이 펼쳐지고 있다. 낮 시간대는 미국을 향해, 밤 시간대는 캐나다로 돌아오는 차량의 행렬이 늘어져 지난 27일 오후 8시경 BC주 피스아치 입국사무소를 통해 캐나다로 귀국하는 이들은 거북이 걸음을 하는 차 안에서 최대 2시간을 대기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일보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7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