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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고용시장 활기 되찾나?
대형 업체 잇단 직원확충/채용설명회
한인사회 채용시장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굵직한 기업과 단체들이 신규채용에 나서는가 하면 채용설명회와 직업박람회도 잇따라 열리고 있다. 우선 한인금융기관들이 모두 직원채용에 나섰다.
캐나다외환은행은 토론토 지역에서 근무할 신입·경력직 사원을 뽑는다. 채용분야는 대출·수신·재무 및 회계·자금 등이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서류접수는 28일(금) 마감된다. 노스욕 영업점에 이어 지난해 11월 말 미시사가 영업점을 오픈한 캐나다신한은행은 인력보강을 위해 지난달 여신·수신 담당자 채용공고를 냈다. 서류접수는 지난달 29일 마감됐다. ...
*기사내용 전체보기: 캐나다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net/83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