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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학생 사기범죄 취약
주밴쿠버총영사관, 유학생 사건사고 예방 간담회
밴쿠버에 온 한국인 유학생들은 범죄를 일으키기 보다는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더 많다. 특히 사회경험이 적고 캐나다 사회와 경제 제도를 잘 모르기 때문에 사기범죄에 취약하다”
자리에 배석한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는 “밴쿠버는 미국보다 안전한 치안, 사람을 포용하는 문화, 자연환경 때문에 한국에서도 유학대상지로 선호되고 있다. 캐나다로 오는 유학생 50%는 밴쿠버를 선택한다”며 “그러나 사건 사고가 많아지고, 여기에 루니(캐나다 1달러) 강세가 겹친 가운데 평판(reputation)마저 나빠지면 한인업계에도 미치는 영향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bdId=37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