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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직업치료사 기술인증 절차 마련
지난해 약속했던 8개 직종 중 6개 완료
정부의 제도 도입 지연으로 지난해 마무리됐어야 할 직종 8개 중 6개 직업에 대한 인증절차만 마련된 상태다. 인증절차가 마련된 직종은 ▲ 직업치료사 ▲ 건축가 ▲ 공학자 ▲ 의료검사기술자 ▲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이다. 약사와 재무감사 및 회계사 등의 기술인증제도 도입은 아직 구체적 일정 조차 제시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내년까지 도입 예정이었던 직종들에 대한 인증 제도 도입 일정도 지연될 전망이다. 정부가 내년까지 도입을 약속했던 직종은 ▲치과의사(Dentists) ▲공학기술자(Engineering Technicians) ▲보조간호사(Licenced Practical Nurses) ▲의료방사선사(Medical Radiation Technologists) ▲내과의사(Physicians) ▲교사(유치원~12학년) 등으로 총 6개 직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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