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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캐나다기업들 "투자·채용 늘린다"

새해엔 취업환경이 작년에 비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은행이 지난해 11월15월부터 12월10일 사이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분기별 설문조사에서 특히 광산업계 등 자원분야 업체들이 새해 들어 보다 공격적인 경영에 나설 방침임을 밝혔다. 중은이 은행·금융기관 간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별도조사에서도 많은 응답자들이 기업에 대한 대출을 늘릴 준비가 됐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에서 51%의 업체들은 새해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29%는 매출감소를, 20%는 현상유지를 전망했다. 전반적으로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 생산성 개선, 새 시장 확보 등을 위해 기계와 장비 등에 더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내용 전체보기:캐나다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net/8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