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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민법인 대양,인종과 문화가 서로 융화된 낭만의 도시 매니토바주 소개.

 

 

매니토바주는,  캐나다 중심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Keyston" 주라고 불리우며 17세기 초 북서쪽으로 향하던 백인들이 최초로 발을 디딘 곳이다.

 

(주)이민법인 대양에 따르면, 이곳은 옛날의 관습과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고, 일년 내내 끊임없이 민속축제가 열리고 곳이다.

 

지난 1881년과 1884년 주 영토가 확정되었고, 1912년에 현재의 영토로 확정되 전체 마니토바 주 면적의 2.3가 공원,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갖추고 있어 년간 25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기사원문 전체보기:뉴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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