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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은퇴 후 사업이나 해볼까?”

캐나다인 10명 중 4명 고려 중

캐나다인 10명 중 4명은 은퇴와 동시에 창업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을 선호하는 배경은 추가 은퇴소득을 벌거나(75%), 정신적으로 깨인 상태를 유지하겠다(62%)는 것이다. 취미처럼 사업하겠다는 이도 창업 희망자 2명 중 1명꼴(53%)이다.
은퇴 후 사업 계획이 없더라도 일하겠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캐나다인 10명 중 8명(81%)은 65세 이후 어떤 형태든 일을 할 계획이 있다.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8&bdId=46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