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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술이민이 기술인력난 가중시킨다?
인구안정 주창 호주 신당, 기술이민 삭감 주장
호주의 안정된 인구 유지를 주장하는 한 신당의 대표가 기술인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유치하는 외국인 기술이민이 기술인력난을 더욱 가중시킬 뿐이라고 주장, 논란을 빚고 있다.
30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호주인구안정당 의장 윌리엄 버크 씨는 호주에 유입되는 숙련근로자 1명당 가족 3명이 따라오며 이번에는 이들에게 숙련근로자의 서비스가 요구돼 기술인력난 문제가 더욱 심화될 뿐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