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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불붙는 PST/GST 논쟁

과연 PST 부과는 어디까지

논란많았던 HST가 내년 4월부터 원래대로 PST와 GST로 분리된다.
과연 어디까지 PST를 부과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쟁이 시작되었다.
BC 경제활성화 위원회(BC Business Tax Competitiveness,BBTC)는 케이블 TV, 전화, 간식, 학교 물품등에 대해 지방세(PST)를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럴게 할 경우 BC 정부에 추가 세금으로 들어오는 돈은 무려 6천만달러에 달한다.
그러나 캐나다 납세자 연합회의 조단 배트맨 (Jordan Bateman)은 BBTC의 이런 제안에 대해"그것이 정부 재정을 살찌울지는 몰라도 대부분의 캐나다 가정에는 재정적 어려움만 가중시킬 뿐 "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링크 - http://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400&wr_id=7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