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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료 한어 전자책 빌려보세요'

워싱턴을 비롯해 전 세계 재외동포들을 위해 한국 재외동포재단이 전자 도서관을 운영하며 무료로 한국어 책을 빌려준다.
15일 동포재단에 따르면 한글교육용 포털사이트 스터디코리안의 한 코너인 전자도서관(
http://elib.korean.net/)은 지난 2010년 한국소설과 동화, 어린이 문학, 역사 분야 등의 전자책 2000권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10배가 넘는 2만1000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대출 절차는 온라인으로 간단한 회원가입 및 승인절차를 거치면 되는데 지난해 176개국 1000여명의 회원이 1151권을 빌려 보았으며, 이중 가장 인기를 끈 책은 한국어 학습교재인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잘 읽고 잘 쓰기’, ‘주요 문법해설’ 등이었다.
동포재단 이종미 교육사업팀장은 “전자도선관 이용자들은 주로 한국어 학습교재를 많이 빌려봤고 특해 대출도서의 62%가 아동도서일 정도로 자녀교육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하는 주부 이순미(38)씨는 “중학교에 다니는 딸에게 지난 달 ‘잘 읽고 잘 쓰기’를 빌려 주었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출처 - 미주 조선일보

워싱턴을 비롯해 전 세계 재외동포들을 위해 한국 재외동포재단이 전자 도서관을 운영하며 무료로 한국어 책을 빌려준다고 합니다. 15일 동포재단에 따르면 한글교육용 포털사이트 스터디코리안의 한 코너인 전자도서관(http://elib.korean.net/)은 지난 2010년 한국소설과 동화, 어린이 문학, 역사 분야 등의 전자책 2000권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10배가 넘는 2만1000여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