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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온라인 이민수속 마침내 22일부터 시행

방문, 학생, 연수 비자 연장및 변경 부터 착수
강제 아닌 자발 이용, 종이서류 접수도 가능

체류비자 연장과 변경 등 일부 이민신청을 웹사이트에서 접수하는 미국의 온라인 이민수속이 마침내
22일 부터 시행된다
가장먼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지는 범주는 방문, 직업학생 비자의 연장과 방문, 학생, 연수 비자의
변경 요청서인 I-539 신청서이다.
수개월간 지연돼온 미국의 온라인 이민신청이 22일 부터 시작된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은 웹사이트에서 비자와 이민신청서를 접수해 처리하는 온라인 이민수속의
첫단계를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1단계 시행은 강제가 아니라 희망하는 신청자들만 이용할 수 있으며 서류 신청서 접수도 계속 허용
된다.
가장 먼저 시행되는 온라인 이민수속 대상과 범주는 비이민 비자의 연장및 신분변경 요청서인  I-539의
세가지 경우이다
첫째 상용방문 비자인 B-1, B-2와 직업학생 비자인 M-1, M-2 비자를 연장신청하는 케이스이다
둘째 상용방문 비자인 B-1, B-2와 유학생비자인 F-1, F-2, 교환연수비자인 J-1, J-2, 직업학생비자인
M-1, M-2 비자로 체류신분을 변경할 때 이다
세번째는 학생비자들인 F와 M비자의 신분을 되살려 달라고 Reinstatement(신분회복)를 요청하는
경우이다
이에따라 이들 비이민 비자 소지자가 연장이나 신분변경, 신분회복을 이민서비스국에 신청하려면 22일
부터 이민국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 진다.
다만 모든 해당자들이 반드시 I-539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자들만 온라인 수속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
온라인 사용이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현재와 같이 종이서류로 I-539 폼을 작성해 이민국에 우편 접수
하면 된다
미 이민서비스국은 온라인 이민수속을 당초 3단계로 시행키로 하고 첫단계인 비이민비자 연장및 변경
신청서(I-539)를 지난해 12월초 부터 착수할 계획이었으나 근 6개월 지연된 끝에 자발 시행에 돌입하는
것이다.
이민서비스국은1단계로 방문객, 유학연수생 비자 소지자의 체류연장 또는 비자변경부터 온라인처리를
시작하고 올하반기 2단계에선 워크퍼밋카드, 사전여행 허가서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13년부터 3단계로 취업비자와 투자비자 등 나머지 비이민비자와 이민페티션(I-130,I-140), 영주권
신청서(I-485)를 포함한 이민신청서들을 온라인 처리할 계획이다.

출처 - 코러스미디어

체류비자 연장과 변경 등 일부 이민신청을 웹사이트에서 접수하는 미국의 온라인 이민수속이 마침내 22일 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지는 범주는 방문, 직업학생 비자의 연장과 방문, 학생, 연수비자의 변경 요청시인 I-539 수개월간 지연되온 미국의 온라인 이민신청이 22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