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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로벌 엔트리' 확대…9월말까지 4곳 추가

공항 출입국 심사를 간단하게 마칠 수 있는 '글로벌 엔트리' 프로그램 운영 공항이 추가된다.
국토안보부는 9월22일까지 ▶미네소타주의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국제공항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샬롯 더글러스 국제공항 ▶애리조나주의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 ▶콜로라도주의 덴버 국제공항에도 글로벌 엔트리 프로그램을 설치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달 국토안보부가 영구시스템으로 확정한 이 프로그램은 등록된 여행자의 입국 및 세관심사를 면제하는 제도로 지난 해 10월부터 LA국제공항을 비롯해 뉴욕 존 F. 케네디 워싱턴 덜러스 등 20개 공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해 왔었다.
이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여행자들과 합법 이민자들은 해외여행후 재입국시 평균 2~3시간이 걸리는 입국심사대를 거치지 않아도 돼 도입된 후부터 꾸준히 가입자가 증가해왔다.

출처 - 미주 중앙일보

공항 출입국 심사를 간단히 마칠 수 있는 '글러벌 엔트리' 프로그램 운영 공항을 추가 시킨다고 합니다. 여행자의 입국 및 세관심사를 면제하는 제도로 비즈니스 여행자들과 합법 이민자들은 해외여행 후 입국심사대를 거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이점 알아두셔서 가입하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