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POST

김지선 이사님,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 2006년 이사님 도움으로 매니토바 정착 했었던 사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지선 이사님.

 

기억 하실는지 모르겠네요.

 

5년 전 영주권 취득을 염두에 두고, 이사님의 도움을 받아 가족과 함께 매니토바에 갔었던 사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로써나마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달 제 연락처를 몰라 부산에 사시는 어머님께 전화 주셨었다는 말씀을 듣고, 이제야 시간을 가지고 글을 적어 보네요.

 

이사님을 통해 제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 하고 그리고 매니토바에 정착하고 그로부터 3년이 지나고 토론토로 이주하여, 매니토바에서 운영했었던, 비데오 렌탈 샵을 정리하고, 지금은 토론토에서 1년 전에 오픈 한 “sushi bar”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러게 글을 적으니 지난 5년의 시간이 마치 빛과 같이 지나가네요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이사님의 도움을 받아 처음 매니토바 위니팩 공항에 나와 기다려 주시던 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미리 알선 해 주셨었던 윌xxxx 아파트에 짐을 풀고, 아이들과 함께 이민 짐 8개 풀고 살기 시작 한 게 엊 그제 같은데 .. 벌써 5년 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이사님의 도움으로 써xxxx 초등학교에 입학 했었던 첫 째와 둘째, 모두 지금은 중 고등학생이 되어 큰 녀석은 항공 대학을 가겠다고 하고, 둘째는 의대에 진학 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네요.

 

처음 이사님의 소개를 받아 시작 할 수 있었던, 비데오 샵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나름 2년 만에 매출 확보하고, 현지 기러기 아버님으로 생활하고 계시는 김xx 사장님께 좋은 가격으로 넘겨 드리고, 토론토로 가족들과 함께 다시 이주하고, 나름 연락을 드린다는 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이사님의 도움 만 받고 정작 중요한 시기에는 제가 연락을 끊고 살았네요

 

처음 토론토에 도착하고 보니, 매니토바에서 생각 했었던 생활이 전혀 다르더군요 위니팩에 살며, 나름 아이들과 함께 토론토에 자주 방문 오기도 했었고, 아시는 장로님께서 먼저 토론토로 이사를 하시어 지난 날 이사님께 받은 도움과 같은 생각을 하며, 편한 마음으로 아파트를 정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노스욕 중앙에 위치한 노보텔 호텔에서 가족과 열흘 넘게 지내며,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콘도를 얻어 입주하고 보니, 터무니 없이 비싸게 살고 있더군요. 마음 같아서는 이사님께 전화라도 드려서 지금 상황을 말씀 드리고, 도움을 요청 해 볼까도 생각 했었지만, 그럴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이사님 덕분에 위니팩에서 무사히 저렴하고 깨끗한 아파트 얻고, 아이들 학교 입학도 도와 주시고, 심지어는 한국에 있는 부동산 정리 하는 거 마져 자기 일 처럼 도와 주셨는데 .. 가계 운영해서 나름 수익도 생기고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감 있는 캐나다 정착을 했다고 생각 하고 보니, 지난 날 걱정 해주고 함께 노력 했던 고마운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한 번 드리지 않고 앞만 바라보고 왔네요.

 

제 작년에 토론토에 오고 보니 왜 그토록 이사님께서 토론토에 가겠다는 제 생각에 다시 생각하시고 전화 달라는 말씀을 주셨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한 달에 $2,800 씩 하는 월세에 자동차 보험, 가계 세 등, 생각 했었던 대도시에서의 생활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배울 수가 있었네요 .. 나름 매니토바에서 정리 할 수 있었던 비데오 렌탈 샵에서의 수익과 이사님께서 정리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셨었던 한국에 있는 분당 아파트 하며, 정리해서 모은 돈으로 다운타운에서 조그마한 퓨전 일식점을 오픈하고 지금은 지난 힘들었던 1년 동안의 시간을 뒤로 하고, 오랜만에 이사님께 글을 적어 봅니다. 우연일지 모르겠지만, 제가 운영 중인 식당에 이민 오신지 한달 되어 간다는 한국 분을 뵐 수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이 지나고 오셔서 한가한 시간이라 나름 많은 말씀을 하시다가 한국에 있는 대양이라는 회사에 김지선 사장님의 도움을 받아 현재 토론토에 정착 하셨다고 하네요 이 xx씨라고, 아이들 만 우선 데리고 와서 정착 중에 있으며, 와이프는 다음 달에 입국 한다고 하더군요. 그 분 말씀을 듣다가 … 5년 전 제게도 같은 도움으로 남들보다는 편하게 정착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셨었던 이사님 생각에 주저리 주저리 글을 적어 보네요.

 

아직은 시작 단계라서 노력 한만큼의 성과를 보기는 힘들다지만, 이사님께서 말씀 주신것과 같이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어느 날 전혀 다른 위치에서 웃는 날이 올꺼라는 말씀을 떠올려 봅니다.

 

나름 토론토 다운타운에서(베더스트 & )에서 일식점을 운영하며, 더 크고 성공리에 비즈니스를 넓혀보기 위해 노력 하고 있지만, 이사님께서도 한국에서 이민회사의 중추적 역할을 하시고 있다고 하니, 진심으로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진심으로 대양의 홈페이지를 보고 있으니 지난 날이 많이 생각 나네요

 

여전히 고객들을 위해 노력 하고 계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찍어 놓았던 우리 가계 사진을 함께 올려 봅니다.

 

아직은 시작 단계이지만, 이사님께서 도움 주신 지난 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이곳에서의 생활에 믿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화라도 드려, 말씀이라도 나누고 싶지만, 아직 한국이 새벽이라 글로써 고맙다는 말씀 전달합니다.

 

캐나다에 혹시 방문 주시면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이사님의 도움에 감사 드리며,

 

토론토 거주 정xx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