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POST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안녕 하세요?

 

저는 아이들 유학 동반으로 캐나다에 들어왔다가

영주권 신청을 하고 이제 곧 신체 검사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영주권이 코앞에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영주권 신청을 하고 들어왔으면 그 동안의 비용이라던가 캐나다에서의 삶의 방향을 일찍 잡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후회도 합니다만, 지금이라도 영주권을 따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대양 식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캐나다에 살다 보니 잠깐 한국 방문 시에 부랴부랴 서류 준비를 하였고

한국과의 시차 때문에 물어볼꺼 궁굼한건 주로 이메일을 이용했지만

정말 급한 건 밤낮이고 구분 않고 대양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안 그래도 되었을 것들이었지만 그 당시에는 왜 그렇게 조바심이 났던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살면서 새롭게 부딪히는 일상 생활에 대해서는 캐나다에 오래 사신 김훈 차장님의 조언들이 힘이 됩니다. 특히 아이들 교육 문제에 대해서는 여기 교회 장로님과 김훈 차장님 두 분의 경험을 교재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고 정말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끝으로 연말 쯤에 한국에 중요한 일이 있어서 들어갈 예정입니다.

제가 미리 연락을 드리고 가게 될지 기습(?) 방문하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꼭 맛있는 것 사가지고 들르겠습니다. 그때 저희 큰 아이도 데리고 갈 테니 김훈 차장님 다시한번 교육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럼,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