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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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과 관련하여 제 상황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준 준 곳이 이민법인대양이었습니다.

항상 만들어 가는 인생을 살자고 다짐하는 좌우명으로 자신에게 스스로 상황을 던져주고 그에 대한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나 스스로 만든 상황이기에 진실로 시간과 열정을 나 자신이 쏟는 데는 다소 소홀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이민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위안으로 상황을 만든 나 자신에게 여러 가지 변명과 핑계를 만들면서 계속 회피하면서 주어진 시간을 지체해 왔습니다..

 

   이민과 관련하여 제 상황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준 준 곳이 이민법인대양이었습니다. 대양에서 임도연이사님과 계약을 하고 사업 운영이 바쁘다는 핑계로 서류 준비에 소홀하였고 지속해서 연락을 주시는 대양의 서류 준비요청을 계속 미루다 보니 몇 년간의 시간이 흘렀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매우 아까운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자녀들이 성장해서 벌써 성인이 되었고 이제야 미국 땅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녀를 동반할 수 있는 신청일 마지막 두 달을 남겨 놓고 백지원 변호사님과 임도연 이사님의 확신과 안타까움을 표출하면서 저와 상담한 결과 적극적으로 한 달 만에 모든 서류를 끝내자고 다짐하고 부지런히 준비한 결과 한 달을 남겨두고 EB1, EB2를 동시에 신청을 완료하였습니다. 코로나 기간이라 일 년의 기다림 끝에 2021년 말에 EB2 NIW가 먼저 승인되어 EB1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NIW를 바로 진행하고자 백지원 변호사님께서 제안하셔서 추진코자 하였는데 큰아이 나이가 21세가 넘어서인지 신청자에 빠져서 통보가 와서 대양에서 이를 수정 요청하였고 4개월 후 DS260 접수를 완료하였다. 그 과정에 EB1의 추가자료 요청이 있었지만 이미 DS260 추진 중이라 포기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23년 초부터 6번 정도의 기다리라는 이메일을 통보 받는 동안 둘째 아이 미국 대학교 22년도 입학 시기가 겹쳐 DS260 신청 중이라 입학을 1년 연기하였고 23 9월 입학을 위해 대사관 인터뷰를 보기 전에 P4 편지가 올지 5월까지 기다리다가 대사관 인터뷰를 기다리지 않고 유학 인터뷰를 보는 것을 백지원 변호사님과 이승만 이사님께서 제안하셔서 확신은 없었지만, 비대면 인터뷰를 F1 비자를 통해 지금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둘째 아이 미국 입국 바로 전에 P4 편지를 받았으며 대사관에 이관된 자료에 또 21세 이상인 큰아이의 이름이 빠져있어 대양 이승만 이사님께서 수정요청을 하였고 즉시 바로 잡아 인터뷰날짜의 무리 없이 인터뷰 준비 서류를 안내해 주셨습니다. 또한 인터뷰 시 주의 사항에 대해 정만석 변호사님께서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민 비자를 받고 이렇게 승인 후기를 작성하는 것은 준비 과정에서 개인적인 상황이 다양하게 있다 보니 중간마다 해결할 것들이 생각지 못하게 다양하게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문제를 모두 대양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조언으로 짧은 시간에 준비하는 것이 가능하였다고 생각되며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I-140 승인 후 P4편지 대기과정중 둘째의 미국 대학 진학과 겹쳐 많은 문의를 드렸고 백지원 변호사님과 대양에서 많은 조언을 주셔서 인터뷰 대기 중에 자녀의 유학도 무리 없이 잘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혼자 판단한다면 딱 오판하기 쉬운 시기적 문제와 다양한 경우가 많아 실수를 하였을 것 같습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이 이었다고 생각이 들고 함께 할 동반자가 필요하고 그렇다면 꼭 대양과 함께하여 성공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백지원 변호사님의 도움은 매우 효과적이었으며 최적화 된 것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서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류와 각 서류의 핵심 포인트를 상세하게 알려주셨고,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시간이 많이 걸리는 서류를 제일 먼저 준비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이승만이사님, 임도연이사님, 백지원변호사님의 신속한 피드백과 업무처리 등은 처음 준비하는 분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