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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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양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네요.

안녕하세요.

대양 관계자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많은 관심을 주시고 믿음을 주신 이 승만 이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마 디펜더 프로그램으로 영주권을 받은 첫 사례가 저 일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2014년도에 가족과 함께 약 한 달간 미국 여행을 했었습니다. 그 때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고 와이프도 처음엔 별로인 듯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에 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한달간의 여행을 마치고 귀국해서 어떻게 하면 미국에 갈 수 있을까를 고민했었습니다.

 

그렇게 고민 하면서 인터넷을 뒤지던 중 비숙련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기술도 언어능력도 없어도 된다고 하여 관련 회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어디 업체가 좋은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그때의 저는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딱 그게 저였습니다.

 

인터넷 상에 많은 업체들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비숙련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12개월에서 늦어도 1 6개월이면 랜딩을 할 수 있다는 글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때가 기회다! 시작하자! 길은 이거 하나다! 하고 업체들을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많이 찾아는 봤지만 방문하고 상담 받은 곳은 대양이 유일했습니다. 상담을 받자마자 그 날로 계약을 했던 거 같아요.

위에 썼듯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빨리 진행하고 빨리 가자! 가 제일 컸거든요.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간다고 생각했던 그 때! 모든 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AP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전 AP가 뭔지도 몰랐고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은 금액도 모두 지불하고 인터뷰도 제일 빠른 날짜로 잡았거든요. 그리고 인터뷰 후 역시나 AP. 그래도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대양 측에서 대응을 하고 계시다고 했고 모든 계약 고객분들께 연락을 주셔서 상황설명도 해 주시고, 이 일로 인해서 세미나도 열어주시고 하셨거든요.

 

그리고 다가온 TP! 이건 정말 악몽과도 같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요. 이 때 이후로는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커가고 모든 케이스들은 진척 없이 다시 미국으로 송환되고 앞이 보이지 않았지요.

 

시간이 지나 TP사태가 길어지자 많은 고객분들 그리고 다른 업체분들이 소송과 싸움으로 얼룩지고 있을 때 저도 계약을 해지 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에 대양 측에 문의를 드렸었지요.

그 당시 대양 측에서는 솔직하게 회사의 사정과 여러 여건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태는 시간을 좀 길게 보자고 하셨지요. 그러면서 부분 환불도 해 주셨어요. 다른 이민 업체에서는 소송을 통해서만 가능했던걸 대양 측에서 먼저 제안해 주셨지요. 같이 인내하면서 기다리자는 신호로 보였지요. 그래서 계약해지는 미루고 일부 환불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우려했던 건 혹시나 대양이 자금 문제로 인해 문을 닫지는 않을까가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었지요. 결론은 역시 대양은 그 자리에서 꿋꿋이 서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이 지나고 2022 2월에 리어펌을 받았습니다. 바로 대양에 전화를 걸어 앞으로의 진행과정과 그 당시 가장 큰 이슈였던 재고용 확인서 재발급문제를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대양 측에서는 이 문제를 사전에 인식했는지 고용주 측과 이미 논의가 다 끝난 상태였고 재고용 확인서의 발급에 문제가 없이 조치를 취한 상태였습니다.

 

그 이후에는 이전의 과정과 마찬가지로 기다림과 서류의 제출 과정을 밟았습니다. 예상했던 거 보다 빠르게 잡힌 인터뷰 날짜, 저는 미루지 말고 그냥 인터뷰를 보자! 라는 저의 생각과 이승만 이사님의 생각이 맞아 그나마 가장 늦은 날짜에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3일만에 받은 비자.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아주 긴 시간 저와 슬픔과 아픔을 같이 해 주신 대양 관계자 분들과 특히 이승만 이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아무것도 모르던 2015년도에 우연히 찾은 대양이 저를 아니 우리 가족을 위해 정말 많은 애를 써 주셨습니다. 비자 발급 이후에도 이것저것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요.

 

누군가 저에게 이민에 관해 묻는다면 저는 주저 없이 대양을 추천할 것입니다. 제가 경험한 것과 보고 느낀 모들 걸 설명하면서요. 역시 대양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비자가 발급되었지만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과정도 잘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