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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이민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대양을 적극 추천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 11월 30일 미국 이민국으로부터 I-140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민법인 대양 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결혼 후 미국 이민에 대해서 아내와 막연하게 생각해 보던 중에 2018년 지인으로부터 NIW에 대해서 듣게 되었고 대양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학력 독립이민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학사이며 논문과 특허가 전혀 없는 저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진행을 주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권유로 약 1년 정도 지난 2019년 여름 용기를 내어 대양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자격판정 결과 충분히 진행해 볼 수 있는 Case라고 답변을 주셨고 저희 부부도 희망을 가지게 되었지만 선뜻 결심이 서지는 못했습니다.
그렇게 또 2년의 시간을 보내면서 코로나로 인해 세상이 멈춘 것 같은 시기를 지나며 저희 부부도 이민에 대한 생각을 잠시 접어 두었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지나면서도 대양의 임도연 이사님께서는 항상 잊지 않으시고 꾸준히 연락을 주셨고 2021년 8월 저희 부부는 결국 접어 두었던 꿈을 실행에 옮기고자 마음을 모았고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약 이후부터는 클레어 장 변호사님께서 저의 Case를 전담해 주셨습니다.
계약 이후 저의 업무와 개인적인 일들로 인해 본격적인 서류 준비 시작이 많이 늦어졌지만 변호사님께서는 편안하게 기다려 주셨고 서두르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저의 경우는 학사 학력으로 객관적 지표로 사용할 수 있는 논문, 특허, 수상 경력이 전무하였기에 제가 수행했던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전략을 세워 그에 필요한 추천인과 서류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큰 틀에서 outline을 잡아 주셨습니다.
큰 outline을 잡으신 후에는 각 추천인에 맞는 추천서가 작성될 수 있도록 섬세하게 가이드 해주셨고 추천서, 경력 기술서 등의 모든 서류들에 대해서 cross-check하며 서류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또한 미국 내 협력의향서를 써줄 추천인을 찾는 과정에서 난관에 부딪혔을 때에도 지속적으로 독려해 주신 덕분에 가장 적합한 추천인을 찾아 의향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클레어 장 변호사님은 처음부터 목표가 명확하셨습니다. 서류 준비에 시간을 좀 더 할애하더라도 불확실성을 최대한 제거하여 가장 완벽한 서류를 준비함으로써 보완 서류 요청을 받지 않고 단번에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접수한지 6개월만에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서류 준비 기간을 포함한 전체 기간이 오히려 훨씬 단축 되었습니다.
승인 소식을 위해 변호사님께서 직접 전화를 주셨고 저보다도 더 기뻐하시는 변호사님의 목소리에 그 동안 같이 고생해 주셨던 시간들이 스쳐 지나가며 너무나 감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대양의 문을 두드렸을 때 편안하게 컨설팅 해주시고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셨던 임도연 이사님 덕분에 용기를 내서 시작할 수 있었고,
적극적으로 청원서 작업을 주도해 주시고 섬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시면서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프로페셔널하게 이끌어 주셨던 클레어 장 변호사님 덕분에 많은 물음표들이 점차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백지원 변호사님의 서포트와 대양 가족 분들의 지체 없는 협조에 대양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절차들이 있지만 가장 큰 산을 넘었기에 대양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주위에 이민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대양을 적극 추천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