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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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 희망을 준비합니다.

2015년 남동생의 비숙련접수 소식에 나도갈래~~

2016년 대양에 계약하고 일사천리로 DS260까지 그리고 ap tp소식이 들릴지언정 나는 아무문제 없으니 괜찮을거야(무슨 자신감인지) 인터뷰후 띠로리~~~ ㅠ ㅠ

한순간에 모든것이 무너지고 그래도 언젠간 가겠지하며 몸을 만든다고 마트 냉장냉동에 입사하여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며 모든걸 포기하기에 이르렀죠

한번 나간다 생각을하니 이번엔 캐나다에 두드립니다

그러나 이것도 제게는 허락되지 않았고 나이많은 나는 정말 안되겠다하고 아에 마음을 접게되죠 ㅠ

그러던중 2021년 갑자기 들려오는 리어펌 소식에 두근두근...설마?

지금것 아무소식이나 연락도 없었던 대양에 야속하기까지했기에

기대를 가지지 않았죠

4월 나의 리어펌소식!! 헉 이번에는? 정말? 혹시나?

엄마!! 나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어 나의 꿈을 미국에서 펼치고 싶어

그래 가자!! 다시금 포기했던 마음을 다잡고 일하던것 때려치우고

예정되었던 딸아이 수술과 재활에 5개월을 보내니 차례가오게 되었습니다

다시금 서류준비하고 사진찍고 인터뷰 신청하고 기다리는 시간 몇일앞둔 인터뷰   갑자기 들려오는 취소건들 ...울리는 대사관전화에 

정말이지 가슴이 철렁~~다행히도 시간만 변경 눈물이 주루룩 ㅠ

오후에 진행된 인터뷰는 엄청나게 빡세게 느껴졌어요 남들은 간단하게 끝이라는데 왜 나는 이리도 많은 질문과 반복이...

응 이제됬어 몇일내로 여권갈거야!!   야호  ~~

드디어 내손에 비자붙은 여권의 실물을 받아들고 지난 시간들이 스쳐지나갑니다

그동안 노심초사하며 기다리셨을 대양식구들 생각하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이승만 이사님. 정만석 변호사님.김진희 변호사님. 많은 대양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열심히 일해주시고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제부터 또다른 시작이 기다리지만 화이팅하는 마음으로 전진하렵니다

 

다시한번 대양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