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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I-956F 승인 받은 하와이 카우아이 콘도…이민법인 대양 9월 27일 세미나 개최

이민법인 대양, 9월 27일 삼성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이민법인 대양은 미국투자이민(EB-5) 신규 프로젝트인 하와이 카우아이(Kauai) 콘도미니엄
개발사업에 대한 투자자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투자이민(EB-5) 제도는 외국인이 일정 금액(현재 TEA 지역 기준 80만 달러)을
미국 내 신규 프로젝트에 투자해 고용 창출 효과를 입증하면, 본인과 가족이 함께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안정적인 투자와 동시에 미국 정착을 원하는 이민 수요층에게 꾸준히 선택 받아
온 제도다.
이번 카우아이 프로젝트는
하와이 내 주거 수요 증가에 맞춘 콘도미니엄 개발 사업으로, 이미 1차
공사가 완료된 72가구가 전량 분양 완료되었으며, 이어 진행된 2차 공사 물량 중 12가구는 단 이틀 만에 사전분양이 마감되는 등
높은 시장 반응을 입증했다. 또한 본 프로젝트는 미국 이민국(USCIS)으로부터 I-956F 사전승인을 획득하여 투자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확보한 상황이다.
이민법인 대양은 최근 같은
리저널센터인 EB5 Coast to Coast와 함께 미국 정부로부터
Expedite 승인을 받은 APN 약물치료센터 프로젝트의 국내 독점 투자자 모집을 100% 성공적으로 완료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카우아이 프로젝트
또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과 안정적인 투자금 회수까지 기대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조지아주 현대자동차
공장이나 LG에너지솔루션 미국 공장에서의 이민단속 사례가 보여주듯, 미국
내에서는 확실한 신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불법 체류나 불안정한 신분으로는 교육, 취업, 사업 등에서 제약이 불가피하지만, EB-5 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면 자녀 교육, 취업, 본인 사업 운영까지 미국 시민과 동일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이민법인 대양 김지선 대표는 “하와이의 카우아이 콘도미니엄 프로젝트는 이미 분양 성과와 미국 이민국 사전승인을 통해 안정성을 입증한 만큼, 투자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향후 투자금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는 지금이 최적의 투자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양은 전문 미국투자이민 전담팀을 운영해
프로젝트를 철저히 분석하고, 충분한 안정성이 확보된 프로젝트만을 선별해 소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법인 대양은 오는 9월 27일(토) 오후 2시, 삼성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카우아이 콘도미니엄 프로젝트의 상세 구조와 수익 전망, 미국투자이민 절차 전반에 대한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며, 세미나 외에도 개별 상담을 통해 언제든지 프라이빗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