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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지난 5년 사이 이민자 20만5829명 정착
캐나다 인구 증가 동력은 이민자
캐나다는 2006년부터 2011년 사이 5.6% 인구증가율을 보여 G8 국가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높은 인구증가율의 원인은 5년간 186만3791명에 달하는 이민자가 입국했기 때문이다.
캐나다 통계청의 2011년 인구조사 자료를 보면 캐나다 국내에서도 인구 증가율이 높은 지역은 이민자의 유입이 원인이었다. 지난 5년 사이 서부지역도 이민자 정착으로 인구가 늘었다.
2011년 인구조사에서 역사상 처음 인구 100만명을 넘은 새스캐처원주에는 5년 사이 인구가 6만5000명 가량 늘어났는데 이 중 이민자가 2만8000명이다. 오일머니를 찾아 타주에서 유입되는 인구와 함께 이민자는 새스캐처원주 인구증가의 주원인이다.
오일머니 때문에 인구 유입이 가장 많이 일어난 주는 인구증가율 10.8%를 기록한 앨버타주다. 앨버타주 인구는 353만5257명에 달해 지난 5년 사이 인구가 35만5000명 증가했다. 5년 사이 앨버타주에 정착한 이민자는 12만9000명에 달한다. 앨버타주로 가는 이민자 숫자는 2009년까지는 연평균 2만5000명이었으나, 2010년부터는 연평균 3만명으로 증가한 상태다.
한편 BC주 인구증가율은 7%로 캐나다 평균보다 높지만, 지난해 BC주에 정착한 이민자가 다소 줄었다. 2007년부터 2010년 사이 BC주 정착 이민자는 연간 4만3000명선이었으나, 2011년에는 3만8500명으로 다소 줄었다. 2006년부터 2011년 사이 BC주에 정착한 이민자는 총 20만5829명이다.
현재까지 캐나다 서부지역 주요 이민자는 아시아계지만, 주정부들은 유럽계 이민자 유치에도 최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례로 BC주와 앨버타주, 새스캐처원주 정부 관계자들은 3월 중 아일랜드를 방문해 기술직 근로자 300명을 이민자로 모집할 계획이다.
캐나다 통계청의 2011년 인구조사 자료를 보면 캐나다 국내에서도 인구 증가율이 높은 지역은 이민자의 유입이 원인이었다. 지난 5년 사이 서부지역도 이민자 정착으로 인구가 늘었다.
2011년 인구조사에서 역사상 처음 인구 100만명을 넘은 새스캐처원주에는 5년 사이 인구가 6만5000명 가량 늘어났는데 이 중 이민자가 2만8000명이다. 오일머니를 찾아 타주에서 유입되는 인구와 함께 이민자는 새스캐처원주 인구증가의 주원인이다.
오일머니 때문에 인구 유입이 가장 많이 일어난 주는 인구증가율 10.8%를 기록한 앨버타주다. 앨버타주 인구는 353만5257명에 달해 지난 5년 사이 인구가 35만5000명 증가했다. 5년 사이 앨버타주에 정착한 이민자는 12만9000명에 달한다. 앨버타주로 가는 이민자 숫자는 2009년까지는 연평균 2만5000명이었으나, 2010년부터는 연평균 3만명으로 증가한 상태다.
한편 BC주 인구증가율은 7%로 캐나다 평균보다 높지만, 지난해 BC주에 정착한 이민자가 다소 줄었다. 2007년부터 2010년 사이 BC주 정착 이민자는 연간 4만3000명선이었으나, 2011년에는 3만8500명으로 다소 줄었다. 2006년부터 2011년 사이 BC주에 정착한 이민자는 총 20만5829명이다.
현재까지 캐나다 서부지역 주요 이민자는 아시아계지만, 주정부들은 유럽계 이민자 유치에도 최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례로 BC주와 앨버타주, 새스캐처원주 정부 관계자들은 3월 중 아일랜드를 방문해 기술직 근로자 300명을 이민자로 모집할 계획이다.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다수의 이민자 유입으로 인해 캐나다의 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은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캐나다는 다시 한번 이민자들이 희망하는 최고의 국가임을 입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