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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낮시간 출발-도착 빠르면 내년초 가능

"대한항공 낮시간 출발-도착 빠르면 내년초 가능"

 

한인이용객 대다수가 원하고 있는 한국행 대한항공의낮시간 출발-도착 빠르면 내년 초부터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토지점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항공기 추가 도입에 따라 내년부터 기재운용에 한층 여유가 생기게 된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토론토지점이 본사에 요청해온 낮시간 스케줄로의 변경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질 전망이다.
 

*관련기사 보기: 캐나다 한국일보(http://www.koreatimes.net/64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