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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실업률 7%대로 떨어져...
일자리 9만3000개 증가, 실업률은 1년 6개월만 최소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6월 일자리가 9만3000개 늘어나고, 실업률은 0.2% 감소해 7.9%를 기록했다고 9일 발표했다.
6월 고용이 늘어난 업종 분야를 살펴보면 ▲ 임대·무역 산업 ▲ 비즈니스 및 건설업 ▲건강 관리 및 사회 보조 ▲ 자동차 수리 및 자동차 관리 ▲ 생산업 등이었다.
*관련기사 보기:벤쿠버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4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