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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은 조언을 잘 듣는 편

인터넷보다 친구말이 우선

 

7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주간 디지털과 소셜 미디어 이용률을 조사한 결과 캐나다인 54% 인터넷을 자신에게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미디어로 뽑았으며,7개국 국민 중에 캐나다인은 남에게 조언을 구하는 비율이 독일과 중국 다음으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4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