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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내 외국인 주소변경, 새 양식 신고서로만 접수

영주권자를 비롯, 비시민권자의 주소지가 변경되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이민서비스국(USCIS) 주소변경신고서(AR-11, AR-11SR) 양식이 변경됐다.
23일 USCIS에 따르면 새 양식은 오는 2014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며, 새 양식을 사용하지 않은 신고서는 접수되지 않는다.
주소변경신고는 비시민권자가 이사할 때마다 10일 이내에 해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잊어 버리기 쉬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USCIS는 주소변경신고를 누락할 경우 규정상으로는 추방당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주소변경신고 양식은 USCIS 웹사이트( www.uscis.gov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양식에 나와 있는 주소로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USCIS는 만약을 대비해 한 부를 꼭 복사해 놓을 것과 우편 발송 시 수령 영수증을 받을 수 있는 등기우편으로 보낼 것을 권장했다.

출처 - 뉴욕 중앙일보

 

미국 영주권자나 미국에서 합법적인 체류 신분을 가진 이들의 주소지가 변경될 경우 반드시 이민서비스국에 제출해야 하는 주소 변경 신고서(AR-11, AR-11SR) 양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주소 변경 신고서는 이사하게 되면 10일 이내에 해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깜박하고 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주소변경 신고를 누락할 경우 규정상으로 추방당할 우려가 있으므로 꼭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변경된 양식은 이민서비스국의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꼭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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