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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기준금리 1% 동결로 올해 마감

캐나다 중앙은행이 6일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1%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은행의 금리 동결은 다수의 경제전문가가 예상했던 움직임이다.
중앙은행은 금리 동결을 발표하면서 유로존 채무위기가 심화해 세계 경기전망을 불확실하게 몰아가고 있는 만큼 유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추가적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캐나다 경제와 관련해 중앙은행은 올 하반기 예상보다 약간 높은 성장세를 보였지만, 무역, 금융과 관련된 외부 요인 때문에 성장세가 무뎌진다고 예측했다.
주요 시중은행은 금리동결 상태가 적어도 내년도 1분기까지는 유지된다고 전망했다. TD은행은 “유로존 위기 때문에 자금 유동성을 지탱하기 위해서라도 캐나다 중앙은행은 1분기까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크다”며 “경기회복세의 수준에 따라 금리동결이 더 장기화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6일 이미 예상됐던 중앙은행의 금리동결보다는 유럽에서 해법 도출 가능성이 캐나다 외환시장을 움직였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장 마감 대미환율이 1달러0.96센트로 전날 1달러1.68센트에서 상당한 하락을 보였다고 공시했다. 자원수요가 안정세를 보이면, 외환전문가들은 대미환율이 다시 1대1에 접근할 것으로 보고 있다. 루니(캐나다화 1달러) 기준 환율은 미화 98.84센트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6일 금리 발표는 올해 마지막 발표다. 다음 금리 발표는 1월17일, 통화정책보고서(MPR)는 다음 날인 18일 발표 예정이다.

 

출처 - 밴쿠버 조선

 

캐나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발표가 2011년 동안 많은 변동이 있었으나, 6일 부로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1%로 동결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6일 금리 발표는 올해 마지막 발표로 다음 발표는 2012년 새해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1% 금리 동결은 이미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결과로, 올 하반기 약간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내년 새해에는 무역이 어떻게 활성화 되냐에 따라 기준금리의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