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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加인구 7명 중 1명 부상
지난해, 加인구 7명 중 1명 부상
가장 큰 원인은 운동과 낙상
12세 이상 캐나다 인구 7명 중 1명은 지난해 일상 생활에 제약을 주는 부상을 입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총 인구의 15%에 해당하는 숫자다. 부상을 입은 원인은 성별에 따라 달랐다. 남자는 운동(41%), 낙상(36%), 일(17%), 집안일(15%)이 몸이 다친 주원인으로 조사됐다. 반면, 여자의 부상 이유는 낙상(46%), 운동(28%), 걷기(19%), 집안일(13%) 순이었다.
*관련기사 보기:벤쿠버 조선(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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