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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 발급 아포스티유 공문서 캐나다 별도 인증 없이 OK

1 11일 캐나다 아포스티유 협약 효력 발생

BC 포함 AB, ON, QC, SK주 서류 한국 인정

이민, 유학, 취업 등에 비용, 시간 절약 효과

 

캐나다가 그 동안 아포스티유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한국 정부가 발급한 서류를 주캐나다 공관에서 인증 받아야 했고, 반대로 캐나다 정부의 서류도 주한캐나다 공관에서 인증을 받아야 한국에서 인정됐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연방정부는 내년 1 11일부터 캐나다의 정부 서류에 대한 해외에서의 인증이 보다 수월해졌다고 12일 발표했다.

 

바로 캐나다가 아포스티유(apostille)라 불리는 협약에 가입해 내년 1 1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될 경우 캐나다 정부가 발행한 아포스티유 인증 서류에 대해 아포스티유 협약에 가입된 120개 국가에서 현지 공관의 인증 없이 그대로 인정 받기 때문이다.

 

한국은 2007 7 14일부터 아포트티유가 시행되면서 한국 정부기관 등에서 아포스티유 인증 발급된 서류가 협약 가입 국가에서 한국 공관의 인증 없이 해당 국가에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캐나다가 그동안 협약에 가입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의 정부, 학교 등에서 발급한 서류를 다시 캐나다의 한국 공관의 영사 확인을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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